진에어, 여객서비스시스템 복구 완료…"15편 결항·42편 1시간 이상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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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객서비스시스템 복구 완료…"15편 결항·42편 1시간 이상 지연"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1.11.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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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객 서비스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한 12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진에어 여객기가 멈춰 서 있다. 2021.11.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진에어 여객서비스시스템이 복구됐다.

진에어는 여객서비스시스템이 오후 4시40분부로 복구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운영 차질 시간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오후 4시40분까지로, 금일 운항 예정이던 126편 중 15편이 결항되고, 42편이 1시간 이상 지연됐다.

진에어는 대한항공을 통해 대체편(10편, 5왕복)을 투입했지만, 승격들은 발이 묶이면서 불편을 겪었다.

이번 문제는 여객서비스 시스템을 담당하는 인도 업체 IBS의 독일 서버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불쳔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 드린다"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의 시스템과 업무절차를 확인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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