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명…일요일 확진 규모로 역대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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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명…일요일 확진 규모로 역대 두번째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1.11.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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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요일 하루동안 발생한 환자를 최종 집계한 월요일 0시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일요일 확진자 규모로는 역대 두 번째로 많다. 또 지난 9월 27일 2381명 이후 7주일 만에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

전날(14일) 2419명 대비 413명 감소했고, 전주(8일) 1758명 대비 248명 증가했다. 2주일 전(1일) 1684명 대비 322명 늘었다. 네 자릿수 확진자는 132일째이자, 엿새째 연속 2000명대다.

국내발생은 1986명이고, 해외유입은 20명이다.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여주는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2236.6명으로 13일 연속 2000명대를 유지했다. 전날 2200.1명에 비해 36.5명 늘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최근 2주간 '1589→2667→2482→2342→2247→2224→1758→1715→2425→2520→2368→2324→2419→2006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578→2640→2457→2322→2218→2204→1731→1698→2409→2494→2358→2310→2401→198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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