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종부세액 '5.7조원' 3배↑…89%가 다주택·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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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부세액 '5.7조원' 3배↑…89%가 다주택·법인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1.11.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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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 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기획재정부는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 94만7000명이 내야 할 세액은 5조7000억원으로 전년(1조8000억원) 대비 3.2배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전체 세액 중 다주택자(인별 기준 2주택 이상 보유자 48만5000명·2조7000억원) 및 법인(6만2000명·2조3000억원) 비중이 88.9%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1세대 1주택자는 전체 세액의 3.5%(13만2000명·2000억원)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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