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연 1.25%로 인상…다시 코로나19 이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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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연 1.25%로 인상…다시 코로나19 이전 수준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2.01.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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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해 11월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1월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의 1.00%에서 1.25%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앞서 금통위는 2020년 3월 코로나19발(發) 금융시장 패닉을 진정시키기 위해 '빅컷'(0.50%p 인하)을 전격 단행, 1.25%였던 기준금리를 단숨에 0.75%로 낮췄고 같은해 5월에는 0.50%로 0.25%p 추가 인하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21년 8월 금통위 회의에서 기준금리는 0.75%로 0.25%p 전격 인상됐으며 11월에는 1.00%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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