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후보 등록…서울시, 조인동 부시장 대행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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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등록…서울시, 조인동 부시장 대행 체제로
  • 한국뉴스연합
  • 승인 2022.05.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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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동 행정1부시장(왼쪽 2번째)과 오세훈 서울시장, 류훈 행정2부시장.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2일 6·1 지방선거의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조인동 행정1부시장이 6월1일까지 시장 권한을 대행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의 직무는 이날 후보자 등록과 동시에 정지되며, 지방선거 다음날인 2일 0시부터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하도록 되어있다.

조 부시장은 "선거기간 동안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이행하고, 현안사업이 업무공백없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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