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끝나니 5만명대 확진…위중증 547·사망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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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끝나니 5만명대 확진…위중증 547·사망 35명
  • 노컷뉴스
  • 승인 2022.09.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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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 기준 신규확진 5만7309명
전날보다 2만명 증가…1주전보단 4만명 적어
위중증 여전히 5백명대 유지…사망 13명 늘어
황진환 기자
황진환 기자

추석 연휴가 끝나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만730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3만6938명보다 2만371명 증가한 것이지만, 1주 전인 지난 6일 9만9822명보다는 4만2513명 적다. 또 2주 전인 지난달 30일 11만5611명과 비교하면 5만8302명 줄었다.
 
화요일 발표 기준으로 7월 12일(3만7336명) 이후 9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추석연휴 기간 감소했던 검사 건수가 회복하면 신규 확진자는 더 많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547명으로 전날 553명보다 6명 감소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달 24일(573명) 이후 약 20일 동안 하루(8일, 493명)만 빼고 줄곧 500명대를 유지해왔다.
 
사망자는 전날 22명보다 13명 증가한 3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2만7533명이며, 누적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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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영철 기자 stee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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