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년 6개월 만에 1400원 돌파
상태바
원달러 환율, 13년 6개월 만에 1400원 돌파
  • 노컷뉴스
  • 승인 2022.09.22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위기 이후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

22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1400원을 돌파했다.

오전 9시 6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9.55원 오른 1403.75원에 거래 중이다.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한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31일(고가 기준 1422.0원) 이후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새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가 세 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 인상)을 밟으면서 달러 강세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지환 기자 violet@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Tag
#중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