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전·가스공사 개정안 등 비쟁점법안 처리
상태바
국회, 한전·가스공사 개정안 등 비쟁점법안 처리
  • 국제뉴스
  • 승인 2022.12.28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야, 건강보험 국고지원·안전운임제·추가연장근로제 이견차
▲국회 본회의/국제뉴스DB
▲국회 본회의/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는 28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건강보험 국고지원과 안전운임제, 추가연장근로제, 한전과 가스공사의 채권 발행 한도 상향 법안을 처리를 시도할 예정이지만 한전과 가스공사 개정안을 제외하고는 처리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또 반도체 공장의 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의 반도체특별법이 의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잉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양곡관리법은 야야 간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여야는 건강보험 국고지원과 안전운임제, 30일 미만 사업장의 주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에 대해 이견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막판 일몰법 물밑 협상을 통해 타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본회의에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체포동의안에 대해 무기명 비밀투표로 표결을 진행한다.

노웅래 의원의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이 출석해 출석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가결된지만 민주당이 다수의석을 확보하고 있어 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여론이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