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집권세력 전체가 국정 책임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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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집권세력 전체가 국정 책임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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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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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임시국회 경제와 작전에 실패 정권의 국기파괴, 국기문란 엄정 추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1월 임시국회에서 민생겨제 해법을 마련하고 경제와 작전에 실패한 정권의 국기파괴, 국기문란을 엄정하게 추궁하겠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1월 임시국회에서 민생겨제 해법을 마련하고 경제와 작전에 실패한 정권의 국기파괴, 국기문란을 엄정하게 추궁하겠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민생과 안보가 뿌리채 흔들리고 있는데 정부여당은 장군, 멍군식의 말폭탄으로 안보무능을 감추고 당권 싸움에만 정신이 팔려 있다"고 비난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비상한 위기의식도 국민 고통 공감도 전혀 찾아보기 어렵고 집권세력 전체가 국정 책임을 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는 "오늘부터 1월 임시국회가 시작된다"며 "최악의 위기에 놓인 민생경제 해법을 마련하고 2022년에 멈춰서 있는 일몰법 논의에도 박차를 가하고 특히 경제와 작전에 실패하고도 은폐하려한 정권의 국기파괴, 국기문란을 엄정하게 추궁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생경제와 안보가 붕괴직전에 상황을 방치하고 아무것도 하지말자라는 주장은 참으로 뻔뻔한 직무유기"라고 비난했다.

이재명 대표는 "정부여당은 비상시국에 걸맞는 책임감으로 국민의 삶을 챙기는데 주력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정부가 집권 8개월만에 국민의 믿음을 저버리는 길로만 치닫고 있어 국민과 국가의 불행"이라며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권력으로 야당은 탄압한다고해서 무능과 무책임이 가려지지 않는다"며 대통령실과 내각 개편을 촉구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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