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주자들 총선 압승 외치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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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들 총선 압승 외치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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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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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 신년인사회 참석 덕담과 건배사 나누며
▲11일 국민의힘 김기현·나경원·윤상현·조경태·황교안·안철수 등 당권 주자들이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덕담과 건배사로 경쟁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11일 국민의힘 김기현·나경원·윤상현·조경태·황교안·안철수 등 당권 주자들이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덕담과 건배사로 경쟁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11일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내년 총선 압도적 승리'를한목소리로 외치며 경쟁했다.

김기현 의원은 "내년 총선 압승이 가장 중요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일치단결해서 한마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윤석열 정부를 탄생시킨 서울시당 동지들의 열정의 바탕으로 내년 총선 압승을 위해 전진하자"고 말했다.

김기현 의원은 "일 잘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우리의 든든한 '빽'이되어 함께할 우군을 형성해 주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하여'를 건배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대선 승리는 끝나지 않았고 정권교체도 완성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총선 승리가 정권교체의 완성이고 총선 승리는 서울과 수도권의 승리로부터 시작되다"며 서울시당 당원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이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은 바로 노동, 교육, 연금 개혁 등 3대 개혁의 완성은 물론 정당개혁까지 올해를개혁의 원년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우리 모두 절대 화합 절대 단합, 일치단결해서 내년 총선 승리를 받드시 이루자"며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하여, '절대화합' 건배사를 했다.

윤상현 의원은 "오랜동안 무소속 생활, 정치 재판에서 승리해 여러분과 함께 이자리에 섰다"며오랜동안 미흡한 윤상현을 성원해주신 서울시당 당원동지 여러분께 무한 경의를 표했다.

윤상현 의원은 "우리 모두 윤석열 정부 성공과 총선 승리를 이야기 하는데 전재조건으로 국민의힘의 고질적이고 병폐적인 DNA인 뺄셈정치DNA, 이기집단의DNA,굴림하는DNA를 혁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의 보배중에 보배인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향해서 뺄셈정치의 DNA가 발동하고 있다"며 "우리는 모두 윤석열 정부 총선 승리를 위해 원팀으로 되어야 하고 내년 총선 승리는 수도권 승리"라고 '윤석열 정부 성공과 총선 승리와 덧셈정치를 외쳤다.

조경태 의원은 "20년 정치하면서 느낀 것이 교육개혁, 노동개혁, 연금개혁을 하더라도 정치를 개혁하지 않으면 공염불이라면서 기득권내려놓는 3폐 개혁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승리를 하기위해서는 통합과 함께 개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승리 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조경태 의원은 국회의원 비례대표·국회의원 면책특권· 정당국고보조금 폐지 등 3폐 개혁운동이야 말로 총선 승리로 이어질 것이며 윤석열 정부의 개혁 완수는 정치개혁에 있다고 강조했다.

조경태 의원은 '토끼 토끼', '깡총깡총'의 건배사를 했다.

황교안 전 대표는 "정권교체를 윤석열 대통령과 당원이 함께 이룬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모든 힘을 다 보태야 한다"면서 "문재인 정권을 겪으면서 다시는 좌파 정권에 정권을 넘겨줘서는 안 된다"며 30년 정권론 주장했다.

황교안 전 대표는 지난 간 것은 '땡' 이제 다시 출발 '큐'로 건배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번 총선 반드시 이겨야 한다. 윤석열 정부의 개혁 골든타임이 임기 첫회가 맞는데 민주당이 허용하지 않고 있어 우리가 계획을 바꿔 내년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제1당이될 때 그때가 개혁의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안철수 의원은 "그러기 위해서 지난 총선을 돌아봐야 하고 지난 총선에서 수도권 121석 중에서 17석으로 우리가 고생하고 있다"며 "이번 총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수도권"이라고 170석 총선을 다시 한번 밝혔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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