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정한 국민통합 5.18 숭고한 뜻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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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정한 국민통합 5.18 숭고한 뜻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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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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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진정한 국민 통합을 이뤄내겠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19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현장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앞서 국민과 호남 당원들께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19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현장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앞서 국민과 호남 당원들께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국민과 호남 당원들께 올 한 해 '늘 복주머니'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광주전남 현장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국민과 호남 당원들께 복주머니 피켓에 메시지를 담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지도부가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김대중 컨베션 센터에 왔다며 올해가 광주전남 국민의힘이 전진하는 한해가 되도록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6살 때 아버지를 따라 광주에서 1년 살았고 기자 시절에는 김대중 대통령 담당기자도 오래 했다"며 "저에게는 광주가 정겨운 곳"이라 말했다.

또 "5.18민주묘지를 참배 후 대한민국을 받치고 있는 두 기둥은 산업화와 민주화인데 5.18민주화운동은 그 민주화 기둥의 핵심적 가치가 담겼던 역사적 사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광주사태가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자리잡기까지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노력이 있었다"며 "오늘 청년 정진석의 부끄러움을 않고 5.18민주영영들을 추모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국민의힘은 일관되고 우리의 진심을 한결같다"며 "국민의힘 전신인 신한국당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고 윤석열 정부는 국민통합을 핵심 국정과제로 삼고 있고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8일 만에 정부여당은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말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진정한 국민통합은 5.18민주영영들이 이루고자했던 민주주의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날 대한민국은 지방소멸을 걱정하고 있다며 지난 1년동안 광주전남 인구가 2만6000명이 줄어 광주가, 전남이 떠나는 도시가 되고 있다면 미래가 있는 국민통합을 찾을 수 없을 것이고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 시대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와 함께 첨단산업 창업도시 광주, 지중해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관광도시 전남을 집권여당이 이룰수 있다"고 자신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이제는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 꿈 꾼 던 평화도 국민의힘과 함께 미래를 위해 청년들이 유턴해 오는, 경제가 활력있는 광주전남을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가 진정한 국민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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