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총선 승리 횃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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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총선 승리 횃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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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4.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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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 총선 승리로 정권교체 교두보 마련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윤석열 검찰독재의 안개를 걷어내고 총선승리의 선명한 길로 당을 이끄는 횃불이 되겠다"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박범계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숙고 끝에 내린 결심"이라며 "비상시국에는 비상한 결심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의 단결과 단합은 그것만으로 윤석열 검찰독재의 무능과 무책임 오만함과 비겁함을 드러낼 것이며 정부여당에게는 두려움으로 국들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기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은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22대 총선을 승리로 이끌고 정권교체의 초석,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은 3선의 박광온·박범계·홍익표 의원과 재선의 김두관 의원의 4파전으로 오는 27일 신임 원내사령탑이 선출될 예정이다.

당초 원내대표 출마가 예상됐던 이원욱 의원은 "오늘, 민주당이 처한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했다"며 원내대표 도전을 멈췄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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