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였다' 혁통위 첫 보고대회 황교안·하태경 참석
상태바
'일단 모였다' 혁통위 첫 보고대회 황교안·하태경 참석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1.31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수통합 논의 기구인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제1차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혁통위원장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 공동대표, 이언주 미래를 향한 전진 4.0 대표, 장기표 국민소리당 창당 준비위원장, 김영환 전 국민의당 의원,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문병호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혁통위에는 자유한국당과 새보수당, 미래를 향한 전진 4.0, 창당 준비중인 국민소리당의 정당에 이어 원희룡 제주도지사, 김형기 경북대 교수 등 중도 개혁성향 인사들이 합류했다.

이외에도 253개 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사회연합, 95개 단체의 범보수연합, 6개 원자력 단체, 11개 청년 단체,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등 약 500개 세력의 통합 지지와 참여가 이뤄졌다.

박 혁통위원장은 "혁신통합추진위는 범중도보수 통합의 유일세력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염원을 받들어 출범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대안세력의 기틀을 만들어 통합열차를 출발시켰다. 모두 하나 돼 무너진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동참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