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안철수계' 김영환·문병호 등 14명 혁통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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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안철수계' 김영환·문병호 등 14명 혁통위 동참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2.0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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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미래포럼은 4일 중도·보수 통합논의 기구인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가 추진하는 범중도 보수통합에 참여할 것을 공식화했다.

포럼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병호 전 바른미래당 의원과 김영환 전 국민의당 의원 등 14명이 혁통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지난 2016년 국민의당으로 총선에 출마했거나 바른미래당에서 활동을 했던 지역위원장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모임이다.

이들은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처해 있다"며 "통합신당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서 대한민국을 구하고 대한민국을 바꿔 나가는 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신과 전진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공천 물갈이가 필요하다"며 "수직적 권위주의 문화는 과감하게 청산하고 고리타분함과 꼰대 이미지로 대표되는 공감능력의 부족은 과감하게 타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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