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도 대폭락…"코로나19 앞에선 어떤 자산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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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도 대폭락…"코로나19 앞에선 어떤 자산도 불안"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0.03.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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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금융시장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시장마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 새 45% 이상 하락했다. 시총 상위 10개 암호화폐는 평균 35% 이상 폭락했다.

관련업계는 최근 암호화폐 하락세의 배경으로 글로벌 증시 폭락을 꼽는다. 미국, 유럽 등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전 세계 대유행(팬데믹) 공포에 글로벌 증시가 폭락했고, 석유 시장 불안까지 겹치면서 암호화폐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13일 오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운영중단된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라운지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3.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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