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수업 1주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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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수업 1주일 연기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0.05.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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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11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이태원 클럽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등교수업 일정 연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의 결과 고3 등교수업 시작일을 13일에서 20일로 1주일 연기하고 그 외 학년의 등교수업 일정도 1주일 순연한다고 밝혔다. 왼쪽은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2020.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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