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개발제한구역, 미래세대 위해 계속 보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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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개발제한구역, 미래세대 위해 계속 보존해야"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0.07.2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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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정세균 국무총리(왼쪽), 노영민 비서실장과 함께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개발제한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해제하지 않고 계속 보존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통해 주택공급 물량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이와 같이 말했다.

이외에 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주택공급 물량 확대를 위해 그간 검토해 왔던 대안 외에 주택 용지 확보를 위해 다양한 국·공립 시설 부지를 최대한 발굴·확보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가 소유 태릉 골프장 부지를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계속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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