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민주당대표 도전 선언…이낙연·김부겸과 3파전
상태바
박주민, 민주당대표 도전 선언…이낙연·김부겸과 3파전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0.07.21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재선·은평갑)은 21일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8·29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차기 당대표 선거는 이낙연 의원, 김부겸 전 의원, 박 최고위원 등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3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18년 전당대회 당시 21.2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고위원 중 최다 득표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박 최고위원은 전날(20일) 당무위원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 출마 여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결정은 아직 안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당대표 경선 후보 등록 마감은 21일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