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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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0.09.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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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평화나무 관계자 및 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인근 소상공인들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장위전통시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랑제일교회 인근 160여개 점포 중 120여개 점포가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오는 10일 이후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방침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 12일로부터 한 달간 매출액 감소추이를 비교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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