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여성, 청년 입장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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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여성, 청년 입장 대변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0.09.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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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일 청와대 부대변인에 임세은 대통령비서실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다. (청와대 제공)

 임세은(39) 청와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청년소통정책관)이 2일 청와대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임세은 청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부대변인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비서관 인사를 통해 윤재관 당시 부대변인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임명한 바 있다.

1981년 출생인 임 신임 부대변인은 서울 미림여고와 이화여대 경제학과, 성균관대 경영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이어 지난 5월 초 청년소통정책관으로 청와대에 입성했다.

강 대변인은 "임세은 신임 부대변인은 청년소통정책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청년 정책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청년층과 소통하고 가감없이 전달해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국정 현안에서 여성과 청년 입장을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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