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구직자 5명 중 4명은 ‘불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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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구직자 5명 중 4명은 ‘불합격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9.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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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채용 취소·연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실업급여 설명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취업 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 7~10일 올해 구직 경험자 681명을 대상으로 '2020 상반기 구직성적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반기 취업에 합격한 비율은 21.2%였으며, 불합격한 비율은 54.0%로 합격의 두 배 이상 높았다.

나머지 24.8%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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