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8개월만에 1150원대로 내려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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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 8개월만에 1150원대로 내려앉아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9.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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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 놓인 달러의 모습.


 최근 급락세를 보인 달러/원 환율이 8개월만에 1150원대로 내려앉았다.(원화 강세)

21일 오후 2시11분 기준으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8원 내린 1158.5원으로 거래 중이다. 달러/원 환율이 115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1월20일 이후 약 8개월만이다.

달러/원 환율은 이날 오전 2원 가량 반등했었으나 오후들어 하락 전환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지난 18일 14.1원 급락하는 등 최근 5거래일동안 26.6원이나 속락했었다. 중국 경기 개선 기대감에 중국 위원화가 연일 강세를 보인 결과다.

이날 중국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0.0004위안 오른 6.7595위안으로 소폭 절하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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