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주택예정지구 해제된 광명·시흥 특별관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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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주택예정지구 해제된 광명·시흥 특별관리구역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1.02.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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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2025년까지 서울 32만3,000가구를 포함해 총 83만6,000가구의 신규 부지를 확보하기로 했다. 정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83만60,00가구중 약 57만3,000가구가 도심내 신규 사업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또 약 26만3000가구는 신규 공공택지 지정 등을 통해서다.

사진은 4일 지난 2015년 보금자리주택 예정지구로 지정됐다 해제된 뒤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시흥·광명 특별관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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