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중단 5년'…마주 선 남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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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중단 5년'…마주 선 남과 북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1.02.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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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가동 중단 5년을 맞은 9일 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와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통일부는 이날 개성공단 가동 중단 5년을 맞아 "개성공단 재개는 남북정상의 합의사항"이라며, "공단 재개 합의가 이행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은 지난 2016년 2월 10일 박근혜 정부 당시 북한의 4차 핵 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독자 제재 조치로 가동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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