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모임 윤사모 ‘다함께자유당’ 대전시당 첫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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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모임 윤사모 ‘다함께자유당’ 대전시당 첫 창당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1.04.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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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모임인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윤사모)이 주축이 된 가칭 '다함께 자유당' 대전시당이 1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유성컨벤션워딩홀에서 창당대회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모임인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윤사모)’이 주도하는 가칭 ‘다함께자유당’이 1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전시당을 창당했다.

이날 대전 유성컨벤션웨딩홀 2층 팰리스홀에서 열린 대전시당 창당대회는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시당 위원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세환 윤사모 대전협의회 총괄위원장이 대전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세환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대전시당 위원장으로서 윤석열 전 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위원장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당대회에는 홍경표 윤사모 중앙회장, 최성덕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김성식 대전시당 창당준비위원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홍경표 윤사모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는 기성세대로서 자유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든 죄인"이라며 "2030세대에게 사과하며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계신 대전에서 윤석열 전 총장을 대통령으로 반드시 만들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고 바로 세우자"고 호소했다.

이날 윤사모 회원들은 '나와라 대통령 윤석열', '나라를 구해줘 윤석열'을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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