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수천km 날아 포항 찾은 멸종위기 쇠제비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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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수천km 날아 포항 찾은 멸종위기 쇠제비갈매기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팀
  • 승인 2021.04.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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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 한마리가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 상공위로 날아가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 한쌍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있는 민물에 목욕을 하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들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있는 민물에 목욕을 하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들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있는 민물에서 목욕을 하기 위해 모여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들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있는 민물로 모여들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 한쌍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있는 민물에서 목욕을 마친 후 날아오르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 한쌍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짝을 찾아 날아오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들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나린히 앉아 목욕을 즐기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들이 20일 목욕을 하기 위해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 민물로 모여들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들이 번식을 위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해변에 날아들었다.

20여마리의 쇠제비갈매기가 날아든 곳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새들이 당분간 안전할 것으로 보인다.

쇠제비갈매기는 필리핀, 호주, 인도차이나 등지에서 겨울을 난 후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지에서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새는 바닷가 자갈밭이나 강가 모래밭에서 둥지를 틀어 4월 하순에서 7월까지 2~3개의 알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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