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경남도청 찾아 김경수 응원 "반드시 무죄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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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경남도청 찾아 김경수 응원 "반드시 무죄 나올 것"
  • 한국뉴스연합
  • 승인 2021.07.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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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후 전남 목포시 산정동 봉황장례문화원에 마련된 김경수 경남도지사 장인상의 빈소에 조문하고 있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대법원 선고를 앞둔 김경수 경남지사가 있는 창원 경남도청을 방문해 "반드시 무죄 판결이 날 것이라 믿으며 그래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지사의 운명도, 동남권 메가시티의 완성도 1시간 후 대법원이 결정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저와 함께 가시밭길을 헤쳐 온 사랑하는 동지 김 지사의 무죄를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과 함께, 340만 도민 여러분과 함께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9시40분쯤 선고를 앞둔 김 지사를 만나기 위해 창원 경남도청을 방문했다. 김 의원은 "지금 창원에 황급히 달려왔다. 김 지사와 함께 하며 그를 지키고 싶어서 왔다. 도민 여러분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그는 "경남에 어렵게 뿌리내린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지킬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김 지사가 활짝 웃고, 동남권 개혁진보세력이 힘을 내고, 서울공화국 해체를 위해 시작한 동남권 메가시티를 꽃피우는 현명한 판결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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