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신규 공공택지 발표 '수도권 12만호, 대전·세종에 2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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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신규 공공택지 발표 '수도권 12만호, 대전·세종에 2만호'
  • 한국뉴스연합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21.08.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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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 30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기자실에서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국토부는 경기도 의왕·군포·안산 4만 1000호, 화성·진안 3만 9000호 등 수도권 지역 7곳에 12만호를 공급하고 지방권에는 대전 죽동 및 세종 조치원, 세종 연기 지역에 2만호를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 이용철 경기도 행정부지사, 윤성원 1차관,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류임철 세종시 행정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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